쁘띠앤은 사랑을 싣고~♥ 이벤트 - 쁘띠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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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쁘띠앤은 사랑을 싣고~♥
NAME 쁘띠앤 (ip:)
  • DATE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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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쁘띠앤은사랑을싣고_종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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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 2021-01-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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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야근이 잦은 아빠한테 선물하고 싶어요ㅠㅠㅠ

    매일 저녁 늦게 집에오고 주말에도 일 가는 모습 보는데 넘 맘 아팠어
    이게 아빠한테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엉
    항상 난 아빠편이야 사랑해♡
  • 조**** 2021-01-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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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가족들 뒷바라지한다고 본인은 챙기지 못하는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선물해주고 싶어요 !

    엄마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

    쁘띠앤드 너무 고급지고 이쁜거같아요! 당첨 기원합니당 >_<
  • 김**** 2021-01-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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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가 갱년기로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아이까지 봐주시느라 죄송스럽고 감사한 마음이 크네요~ 간호사인 저는 엄마 건강을 항상 챙겨드릴려고 노력중이고, 이미 칼마디 선물을 한 번 해드렸어요! 누구나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쁘띠앤제품이고해서 이벤트 처음 신청해보는데 꼭 당첨되어 엄마에게 감사한 마음 전하고싶네요❤️
  • 김**** 2021-01-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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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코로나로 인해 낙지도 잡히지 않고 경매도 어려운데 엄마께 드시고 힘내세시라고 보내드리고 싶어요 엄마 항상 딸 건강 때문에 걱정하시고 이것저것 건강에 좋다는건 다 챙겨 보내주시고ㆍㆍ엄마 탓 아니에요 엄마도 몰랐잖아요 지금은 매일 약 먹으면 좋아지니깐 자책하지 마시고 걱정도 하지마세요 잘 챙길테니깐요 엄마 건강 챙겼으면 해요
  • 박**** 2021-01-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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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 대상 : 장인장모님께
    이유 : 집에 아기가 생기고 코로나가 발생하면서 작년한해동안 찾아뵙지도 못하고 송구스럽습니다. 쁘띠앤드 제품을 보며 장인장모님께 맞으시면 꾸준히 건강을 위해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2) 장인장모님께
    사랑하는 장인장모님 박서방입니다. 작년 한해 아기를 생각하며 코로나로 인해 한번도 내려가지 못해 죄송합니다. 올 설에 코로나가 잦아들게되면 손주와 함께 얼굴 뵈러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박서방 올림
  • 최**** 2021-01-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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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상: 우리 엄마
    이유: 어릴 때 이혼하신 뒤 가정주부였던 엄마께서 일하시면서 저랑 동생 키워주시고, 코로나시기에 갱년기도 생기고 건강까지 안좋아지셨는데 힘든시기에 임신한 딸 보살핀다고 항상 살펴봐주셔서 엄마 건강을 위해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메세지: 엄마~항상 저희 옆에서 살펴봐주시고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저희 곁에 건강히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사랑합니다♡
  • 김**** 2021-01-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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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년퇴직을 앞둔 아빠께 너무 고생 많으셨다고 직접 말해도 그마음이 너무나 모자라네요ㅠ_ㅠ 30년을 한 곳에서 몸담아 계시는게 쉽지않은 일인데 가정을 위해서 끈기를 펼쳐주신 우리 아빠께 제 임신 선물과 함께 드리고 싶으네요♡♡
  • 조**** 2021-01-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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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하고 맞벌이에서 혼자서 일하는 남편에게 선물 해 주고 싶어요ㅠㅠ 병원에서 남자 간호사로 근무하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밤낮으로 많이 바쁘고 집에 오면 임신한 와이프 도와주느라 힘들어하는 남편에게 환자들을위해서, 집에서는 곧 출산을 앞둔 와이프를위해 힘내라고 또 많이 많이 고맙다고 선물 해 주고 싶네요!
    당첨되면 너무 좋겠어요🧡❤️
  • 차**** 2021-01-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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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아빠께 드리고 싶어요~!
    아빠! 애교없는 딸이라 매번 다 표현하지 못하지만, 항상 감사하고 걱정하고 있어요 돈 많이 벌어서 일안하고 편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해드릴게요 건강하게 내옆에 오래오래 있어줘요. 사랑해요!
  • 김**** 2021-01-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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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빠에게 선물해드리고파요♥♥♥
    365일 하루도 쉬는날 없이 시장에서 일하는 아빠에게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일하는 아빠의 모습이 당연한 줄만 알았는데, 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해보니 세상에 단연한건 없었고...
    항상 슈퍼맨처럼 든든한 지붕 역활을 할 것 같았던 아빠가 쇠약해지는 모습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본인 몸 상하는 줄 모르고 항상 자식들이 먼저인 아빠를 보면서 존경스러우면서,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
    아빠에게 꼭 필요한 쁘띠앤 꼭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아빠 그동안 묵묵히 저희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아빠가 하던 역활 제가 해드릴게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 이**** 2021-01-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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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엄마♡
    엄마가 근무시간이 불규칙하신데다가
    주말에도 일하시는 경우가 많으세요
    얼마전 이사도 하셔서, 이것저것 신경까지 쓰시느라
    체력이 많이 떨어지시는것 같더라구요
    쁘띠앤드 구입해서 남편은 챙겨먹이고 있었는데,
    막상 엄마, 아빠 부모님은 챙겨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하네요

    엄마!
    항상 든든한 큰딸이 옆에 있어요
    새로 이사한곳에서 더 행복하길 바래
    무뚝뚝한 딸이라 항상 죄송합니다.
    사랑해요

  • 남**** 2021-01-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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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니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항상 집에 있는데 쁘띠앤드로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언닝 ㅋㅋ
    올해는 아프지 말고 건강길만 걷자!
    삼재 끝났으니 날아오르자~~~
  • 김**** 2021-01-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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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홀로 계신 아빠에게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젊은 나이에 병으로 엄마 먼저 떠나보내시고, 홀로 두 딸을 키워내신 저희 아빠에게 올 설날에 쁘띠앤드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이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 둘째 딸 시집 보낸다고 작년 내내 퀵 배달 하시던 아버지가 생각나요.
    본가가 서울이고, 저는 김천에서 직장다니면서 신혼집은 포항이라 주말부부하고 있는데 결혼하고 얼마 안되어 임신하게 되서
    딸 걱정에 밤낮 못 이루시는 아빠 마음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요.
    임신하고 막내 딸 너무 보고싶으실텐데 혹여나 서울 왔다가 코로나라도 걸릴까 작년 추석 이후로 한번도 찾아 뵙지 못하고
    이번 설 명절에도 오지말라고 하시는데 홀로 명절을 보내실 아빠에게 쁘띠앤드로 조금이나마 효도하고 싶네요.


    아빠, 저에요 막내 딸!
    막내 딸 결혼하고 자주 찾아 뵙지도 못해 항상 죄송해요.
    아이를 가져보니, 자녀를 향한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은 알 거 같아요.
    나 좋은 부모가 되어 줄 수 있겠죠? 받은 사랑만큼 우리 예담이에게도 많은 사랑줄 수 있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올해 7월달이면 아빠도 곧 할아버지가 되네요. 더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가족 더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아빠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 안**** 2021-01-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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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아빠가 갑자기 아프시고 엄마가 일을하게되서 할머니가 저희 5남매를 키워주셨어요
    한명키우기도 힘든데 어떻게 5명을..비오면 우산가지고 학교앞에서 기다려주시고 치킨먹고싶다하면 닭잡아다가 튀겨주시는 할머니의 정성에 아기도 낳고 잘살고있습니다. 보고싶네요 할머니 모습 오래오래 간직하고싶어서 만날때마다 동영상엄청찍는데 핸드폰만한다고 머라하지마세요 제 소중한 할머니 사랑합니다♡
  • 송**** 2021-01-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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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이것 저것 챙겨서 먹기 어려운 부모님께 간편하게 챙겨먹기 너무 좋은 영양제 쁘띠앤드!!
    뇌경색 지병이 있으신 아버지를 20년 동안 사랑으로 보살펴주신 엄마께 따뜻한 선물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2)
    사랑하는 우리 엄마♡
    지금까지 너무 고생 많았죠!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오래도록 우리 곁에 있어주세요!
    앞으로 우리 가족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요!
  • 안**** 2021-01-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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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 제가 쁘띠앤드를 선물하고 싶은 대상은 바로, 저의 아빠입니다.
    왜냐하면, 아빠는 저를 위하여 온몸을 바치어 도와주고 또 진심을 다해 생각해주기 때문입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준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던 저에게, 진심으로 제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또 새로운 도전을 하게끔 많이 애써주셨습니다. 때로는 인생의 선배처럼, 참 든든하게 저의 앞에 서서 진정한 어른의 의미에 대해서 알려주고 길잡이가 되어주셨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러한 저의 아빠에게 쁘띠앤드를 통하여 쁘띠앤드와 저의 메시지를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2. 아빠!

    오랜만에, 이렇게 메시지를 남기네.

    항상 나를 도와주고 또 생각해줘서 고마워.
    코로나와 취준 때문에 힘들때에도, 지금의 새로운 길에 서있을 때에도 불안한 나를 감싸줘서 정말 진심을 다하여 감사해.

    앞으로는, 내가 큰딸로서 성공해서 아빠 더 행복하게 해줄게.
    아빠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사줄게.

    항상 아빠 자신보다, 나를 더 생각해줘서 너무나도 감동이고 고마워.

    늘 내가 아빠 생각하는거 알지? 내가 더 잘하고 효도 열심히 할게.

    이 이벤트 당첨돼서 아빠한테 선물 꼭 해주고 싶다.

    아빠 사랑해!
    항상 감사해!

    우리 가족, 더욱 더 행복하자!!!😍🥰😘
  • 장**** 2021-01-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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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친정엄마 께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어요~!!
    누구나 그렇듯 저도 참 철없는 딸로 엄마 곁에 29년을 함께 했는데요~ 결혼하고서도 당연히 근처에서 살며 엄마한테 투정도 부리고 하며 살 줄 알았는데..서울에 직장을 둔 신랑을 만나 예상도 못한 타지생활을 하게되었어요~친정은 자가용을 타면 6시간이 넘게 걸리는 먼 거리라 쉽게 가지도 못하게 되더라구요~
    3년만에 어렵게 가진 아이를 가지고서 친정에서 병원과 산후조리원을 알아볼 때 친정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너만 괜찮으면 산후조리원 가지말고 엄마가 직접 조리를 해주고 싶으시다구요~엄마는 저와 동생을 낳을때 친정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계시지 않아 혼자서 미역국 끓여 드시고 아이 돌봤다고 하시고선 그게 그렇게 한이 된다고 하시면서 우리딸은 내가 완벽하게 산후조리해줘서 어디 쑤시고 아픈데 없게 산후조리 잘해주고 싶으시다구요!!
    저는 또 철없이 산후조리 비용도 아끼고 참 좋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한달만에 끝날 줄 알았던 산후조리가 아이...가 밤낮이 바뀌고 영아산통이 오면서 두달 세달로 늘어가기 시작했어요~
    밤새도록 자지 않고 울다가 새벽 5시나 되면 잠들기 시작하는 나날들~
    저는 도저히 이겨내지 못하겠더라구요~ 초저녁만 되면 잠자리에 드시는 엄만데..딸과 손녀를 위해 밤새도록 잠도 못주시고 손녀 봐주시고 새벽 6시나 되서야 기절하듯 2시간 정도 주무시곤 다시 일어나셔서 저 밥 차려주시고 집안일 하시고..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불효 였던 것 같아요~
    시집가고 아이를 낳으면 철이좀 든다는데..저는 아이를 낳고선 오히려 친정엄마를 더 힘들게 해드렸네요..
    29년동안 이쁘게 건강하게 잘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는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어요~
    글을 쓰는데 괜시리 눈물이 나네요...^^;; 오늘은 전화 한통 드리고 이쁜 손녀랑 영상통화도 해야겠습니다..~!!
  • 이**** 2021-01-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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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 대상 : 오빠
    2. 이유 : 최근 아빠가 된 오빠에게 비타민, 오메가, 미네랄, 루테인자아잔틴 모두 들어있는 설선물로 전해드리고싶어용~!
    3. 메세지 : 오빠야!
    이렇게 편지를 쓴건 처음이지?
    귀여운 아이의 아빠가 된거 정말정말 축하해!!
    요즘 많이 바쁜데도 오빠 가정챙기랴, 우리 엄마아빠 보필하랴 많이 힘든거안다!
    2021년도에는 더욱 행복한 날들로 가득하길 바라고 언니랑 아가랑 꽃길만 걷자!!
  • 김**** 2021-01-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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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단짝친구에게 선물해주고싶어요!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요즘 연락도 잘 못하고 꽤 오래 보지 못했네요!
    시간있으면 매일 붙어다니던 우리인데 사회인이 되니
    다들 사회에서 N 몫을 해내느라 하루가 어떻게 가는 지 모르겠어요.
    안 본다고 멀어질 사이는 아니지만 이번 설날에도
    왠지 보기가 힘들 것 같아 마음 대신 쁘띠앤드를 보내주고 싶습니다 :)

    3. 메세지 : to. 가연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은 알지?
    요즘 바빠보이는데 몸 챙길리 없으니
    내가 대신해서 얘를 보낸다ㅎㅎ
    2021년 너가 바라는 건 다 이뤄졌으면 좋겠어.
    새해 복 많이 받자♥
  • 정**** 2021-01-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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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자신에게 선물하고싶어요...
    아들둘맘이자 워킹맘이라 너무 힘들어요..
    영양제는 필수에요~

    To. 승준하준맘이 아닌 나 정진희에게
    육아, 살림에 직장 다니느라 고생이많아!
    힘내고 건강하자~ 넌 정말 최고야
  • 이**** 2021-01-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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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아빠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60평생 일만 하시다가 이제야 은퇴하시고 제2의 인생을 사시는데 건강도 챙기고 운동도 하시며 보내시길 바래요.
  • 함**** 2021-01-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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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공사장에서 일하시는 저희 아빠게 드리고 싶어요
    제가 갓난아이일 때 무심한 엄마가 집을 나가버리고
    아빠 혼자서 오빠와 저를 지금까지 키워내셨어요.
    누구나 버릴법할 정도로 가난했던 저희 집이었지만
    아빠는 고아원에 보내지 않고 저희를 키워주셨답니다.
    혼자 키운다고 요리도 배우시고 온갖 집안일을 다 하셨죠.
    저는 누구보다 아빠를 미워했고 가난한 우리집을 미워했죠.
    그래서 반항도 많이 하고 방황도 많이 했어요.
    그렇게 아빠의 가슴에 못 박은 적 많았지만 아빠는 미워하지 않고
    저를 이해해주시고 사랑을 아낌없이 주셨어요.
    22살이 된 지금에서야 철이 들어 아빠를 이해합니다.
    우리아빠 너무나도 아프고 안쓰러운 우리 아빠
    그런 아빠이기에 더 드리고 싶은 마음이에요
    무엇하나 해드릴 여건도 안될 정도로 힘겹게 사는 저지만
    성인되자마자 집 나와서 일하는 저지만 살기 힘든 저지만
    그럼에도 아빠에게 해드리고 싶은 게 너무 많은 저이기 때문이죠
    이기적인 딸이었기에 지금이라도 뭐 하나 해드리고 싶네요..
  • 지**** 2021-01-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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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평생을 농사만 지으신 외할머니께, 드리고싶어요.
    할머니!
    첫 손주라고 저를 많이 아껴주셨던 우리 외할머니.
    평생 농사밖에 모르고 사셔서 이제 여든이 넘어 이곳 저곳 성한 곳이 없으신 우리 할머니.
    이제는 농사 짓지말라셔도 이 늙은이가 이 나이에 하던 것 안하면 더 아프다며 매일 새벽같이 밭에 나가시는 우리 할머니.
    투박하고 딱딱해진 굳은 손마디를 보며, 평생 안늙고 건강만 할줄 알았던 할머니의 사랑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이제 효도 많이 할게요. 사랑합니다. 꼭 건강만 해주세요♡
  • n**** 2021-01-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아빠에게 전하고 싶어요.
    늘 툭툭 내뱉는 무뚝뚝한 말투로 상처만 주는 딸인데도 아빠는 괜찮다구 하세요. 그럼에도 안부 묻는 전화를 할때마다 아빠가 사랑한다고 웃으며 이야기 하시는데 ㅠ 식사는 물론 본인의 건강관리도 돈버는데 바빠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게 마음에 걸립니다.
    아빠의 건강을 쁘띠앤드로 새해 챙겨드리고 싶네요.
    아빠 새해엔 딸도 노력해서 예쁘고 상냥한 말 해볼게요.
    많이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현**** 2021-01-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1. 대상 : 사랑하는 우리엄마
    2. 이유 : 고생만 하신 우리엄마에게 건강을 선물하고 싶어요.
    3. 메세지 : 엄마 작년을 되돌아보면 정말 엄마한테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제일 커요~! 한번도 아니고 벌써 2번이나 지주막하출혈로 머리 수술을 해서 엄마가 많이 놀라시고 병 간호 하시느라고 많이 고생 하셨죠? 직장까지 다니시면서 틈틈히 돌봐주시고 걱정하시고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그렇게 바라는 손주까지 결혼한지 7년만에 생겨서 그 동안 말못한 맘고생까지 안겨드리고 저는 참 불효를 많이 한것 같아서 늘 죄송하지만 항상 제 편이 되어주신 엄마 이젠 엄마 건강 도 신경쓰면서 사셨으면 좋겠어요. 이젠 제가 엄마의 건강을 챙겨 드릴께요. 엄마 항상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박**** 2021-01-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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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언니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요즘 일과 육아를 쉴 틈 없이 병행하느라 밥도 잘 못챙겨먹고 잠도 조금밖에 못자서 눈이 퀭하더라구요ㅠㅠ
    언니에게 힘내라고 영양을 간편하게 한번에 챙길수 있는 쁘띠앤드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 서**** 2021-01-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산후조리중인데 아기낳고, 키우면서 부모님의 한없이 크신사랑과 희생을 느끼고있습니다.
    저는 결혼으로, 큰동생은 서울발령, 막내는 직업군인으로
    모두가 분가한 지금 공허하다고 외로워하시는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갱년기 증상과 외로운 마음 모두 쁘띠앤영양제로 건강해지면 이겨낼 수 있으실거라 믿습니다.
    엄마 아빠의 제 2의 인생시작을 응원하며
    큰딸이 드리고 싶은 선물입니다.
    사랑합니다 부모님♡
  • 이**** 2021-01-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혼자계시는 엄마께 드리고싶어요
    결혼 10년만에 첫째인 저를 힘들게 가지셨는데
    똑같이 난임으로 고생하는 딸 때문에 앞에선 눈물도 못보이시면서
    뒤로는 본인탓인가 싶어 많이 울고 계시는 엄마에게 해드리고 싶어요
    아빠가 아파서 일찍가시고 엄마혼자 저랑 동생키운다고 고생하섰는데
    저 결혼하고는 혼자서 지내시는 것도 마음 아픈데
    맘고생까지 하게 해드리고.. 엄마만 생각하면 늘 마음이 아프네요
    난임 잘 극복하고 손주 안겨드릴때까지 건강하셨으면하는 마음에
    엄마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전 괜찮으니까 너무 마음아파하지 마시고 건강하셔야되요!
  • 김**** 2021-01-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남편한테 선물하고 싶습니다.
    저희남편은 올해 42세인데요..평소 시부모님, 24개월 아들, 저를 챙기느라 정작 본인 건강은 챙기지 않는 사람인데요..평소 영양제를 좋아하고 부모님 챙기는것을 너무 즐거워하는 사람이에요~ 엊그제 부부싸움을 심하게했는데 이 선물로 기분을 풀어주고 싶어요^^; 쁘띠앤 영양제는 믿고 먹을수 있어요~ 저 임신했을때부터 철분제, 오메가3, 칼마디 꾸준히 먹었고요~ 철분수치는 병원에서 제 눈으로 직접 확인도 했었으니까요~ 아들 태어나고 신생아부터 지금까지 쭈욱 락토에스유산균, 곰젤리 먹이고 있어요^^ 유산균 덕분에 병원안가고 건강하게 크고있는 것 같아요~~감사합니다. 꼭 선물보내주세요~쁘띠앤 번창하세요~~~♡♡♡♡♡♡♡♡♡♡♡♡♡♡♡♡
  • 김**** 2021-01-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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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선물하고싶은대상: 남편

    (2)이유: 운전하는일을 하기 때문에 점심을 규칙적인 시간에 먹기어렵고~시간날때 먹거나 못먹으니 건강이 많이 걱정되더라구요. 일이 힘드니깐 저녁에 식사하면서 술한잔하는 횟수도 늘어나고 있네요. 오늘 이 글쓰는 지금도 눈이 많이 내려 운전하고 있을 남편이 걱정되네요.
    운전을 많이 하니깐 눈이 침침하고 충혈된다고 안약을 주머니에 갖고 다니더라구요. 이것도 얼마전에 알게되어서...제가 걱정할까봐 말도 안했나보더라구요.
    건강 챙기면서 일하면 좋을텐데 현실에서는 늘 시간에 쫓기며
    일하니 자기 몸 돌보는건 뒷전이 되었네요.
    이젠 나이도 40대후반이 되었으니 건강 더 챙겼으면 하는 바램에 쁘띠앤 이벤트에 참여해봅니다.

    (3)메시지: 자기야~깜짝놀랐지?
    쁘띠앤에서 요런 깜짝 이벤트가 있어 자기가 받았으면 해서 신청했지...늘 바쁘게 시간 쫓겨가며 일하는 자기보니깐 건강
    걱정도 되고~자기도 집에오면 체력이 떨어졌다며 한해한해
    다르다고 말할때 참 걱정스럽더라구.
    일이 늘 바쁘지만 그래도 영양제 잘 챙기면서
    자기 건강에도 신경쓰길 바래..꼭 잘 챙겨먹음 좋겠어^^
  • 장**** 2021-01-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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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한테 선물하고싶어요 저는 임신해서 쁘띠앤 오메가3며 쁘띠앤칼슘비타민디, 유산균 등 잘챙겨먹는데 남편은 이번에 면역력이 약한지 대상포진이왔더라구요ㅠㅠ 꼭뽑혀서 건강함을 선물로 주고싶어요~
  • 강**** 2021-01-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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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남편 주고싶어요
    첫임신으로 둘다 설렘반 불안함반으로 코로나를 뚫고 하루하루 열심히 지내면서 지친일상에도 어깨가무거워진남편은 야근에 잔업에 바쁜데도 와이프먼저 항상챙기느냐 너무 지쳐있는모습이 항상 안타까워요
    영양제 부담스러워하지말라고 좋은거먹으라고 쁘띠앤에서 임산부 영양제도 사주고 좋은과일 큰거 다 절 주면서 자기는 제대로 끼니도 못챙겨먹는사람.. 쁘띠앤 영양제로 사랑만은 부족하지않게채워주고 싶네요

    하리보 아부지 항상 고마워♡
    사랑해
  • 이**** 2021-01-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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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늦둥이 잘 키워주신 사랑하는 부모님께 드리고싶어요.
    늦은 나이에 저를 낳으셔서 애지중지 키워주신 우리부모님.

    결혼전에 친정에서 회사까지 거리가멀어 회사셔틀 다니는곳까지 조금이라도 차 안에서 더 자라고 저를 새벽에 하루도 빠짐없이 데려다주신 우리 아버지..이제 어느덧 팔순이 되셔서 운전대를 놓으신다는 말씀을 듣고...우리 부모님이 벌써 이렇게 연세가 드셨구나..생각에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요..ㅠㅠ 아빠 본인도 마음이 울적하실텐데 부모님께 선물드리고싶어요.

    또, 제가 결혼하고 아기가 너무 오랫동안 생기지 않아 간절한 마음으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 기도하신 우리 엄마..엄마의 간절한 기도덕분에 제가 임신해서 이렇게 제 옆에 지금 예쁜 아기도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랑으로 키워주신 우리 부모님, 이제는 제가 그 사랑 갚겠습니다. ♡
  • 러**** 2021-01-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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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평생을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시며, 아들,딸 건실하게 잘 키워주셨고,
    본인은 본인의 삶을 못 사시면서, 딸은 딸의 삶을 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힘들어도 외손주까지 맡아 키워주셨네요.
    얼마전 암수술까지 하셔서 예전보다 약해진 엄마의 모습을 보며 죄송스런 마음이 많았어요.
    이제부터라도 엄마 건강 더 살피고, 챙기는 딸이 되보려 합니다.

    "엄마, 그 동안 가족을 위해서 얼마나 많이 노력하셨는지 잘 알고 있어요.
    표현은 못했지만,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
    이제부터라도 엄마, 아빠 몸 챙기시며 이쁘게 행복하게 살아요.
    우리 엄마여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정**** 2021-01-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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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감사하고 죄송한 시어머님께 선물하고싶어요!
    남편과 연애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예뻐해주셨고
    받으시는건 극구 사양하시면서 매번 뭐라도 하나 더 해주시려고 하세요,
    부족한 며느리 항상 예쁘다 예쁘다 해주시는 어머님♡
    전생에 나라를 구했는지 너무나 천사같은 어머니를 만나서
    오히려 가끔 남편과 토라져도 어머니를 보고 참습니다🤣
    ⠀⠀⠀⠀⠀
    < 보내고 싶은 메세지 >

    부족한 저를 항상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님, 아버님 ♡
  • 고**** 2021-01-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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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아빠 고생하셨습니다!

    작년 한 해 너무 고생하신 부모님을 위해 드리고싶어요~
    면역력이 건강이라지만, 외부 활동이 전혀 없으셨어서 영양제를 보니 바로 생각이 나네요 ㅠㅠ

    비록 가까이 있어도 멀리 떨어져 지내버린 시간을
    선물로 채워드리고싶네요~



    매일 즐거운 소식만 주고싶은
    우리는 가족입니다! 건강합시다 ^^
    일상으로의 리턴을 기대해용!
  • 서**** 2021-01-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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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상 : 우리 아버지

    사랑하는 우리 아빠! 아빠가 환경미화원으로 25년간 근무하시다가 정년퇴직하셨죠? 집안 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밖에 졸업하지 못하셨던 아빠가 힘든 일이긴 하지만 환경미화원이라는 직업을 얻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그리고 성실하게 일을 하시곤 했던 것을 어린 나이의 저에게도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해요.
    환경미화원이셨던 아빠가 7년 전까지도 새벽 4시에 일어나셔서 자전거를 타고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 눈이 많이 오고 손이 꽁꽁 얼 정도로 추운 겨울철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출근하셨었어요. 버스가 다니는 시간대도 아니었지만 버스비 내는 것을 무척 아까워 하셨기 때문에 항상 자전거로 출퇴근을 함께 하셨었어요. 그리고 제가 철이 들 무렵 우연히 발견한 아빠의 걸음걸이에서 아빠가 새벽에 출근하시던 중 사고를 당하시는 바람에 다리를 절뚝거리게 되었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게 되었어요. 아빠에게 차마 “아빠, 왜 그렇게 걸으세요? 어쩌다가 그렇게 되신 거예요?” 라고 묻지 못해 엄마에게 들은 말로만 짐작하는 부분이에요. 결혼식이 있던 전날 밤 갑자기 아빠가 안 보이셨는데 나중에 아빠가 걸음걸이가 걱정이 되셔서 연습하시느라 집에 늦게 들어오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그 사실을 알게 된 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ㅠㅠ
    저에게는 꿈이 있어요. 휴일도 없이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일 나가시던 아빠의 뒷모습을 알고 있었기에 아버지께서 정년퇴직을 하고 나신 후에는 더 이상 일을 안 하셔도 되시게끔 제가 생활비를 매달 드릴 수 있는 것이에요. 3자매를 키우시느라 심하게 아프신 날에도 쉬지 못하시고 새벽에 나가시던 그 모습을 아프게 기억하고 있어서 이제는 고생을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꼭 그렇게 하고 싶어요.
    그런데 아빠는 아직도 출근 중이에요. 몸이 편찮으신 엄마와 그리고 아직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막내딸을 위해 오늘 새벽에도 일찍 일어나 먼 길을 떠나셨을 것입니다. 다만 예전과 달리 정해진 업무를 하시는 것이 아닌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것이든지 하시는 다양한 일을 하시기 시작하셨죠. 칼바람이 몰아치는 오이도 라는 지역에서 ‘미장이’ 일을 하셨다는 말을 아빠와의 통화를 통해 들었을 때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아빠는 그래도 이렇게 일을 해서 돈을 벌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정말 행복하다고 하셨죠. 아빠가 돈을 벌지 않으시면 당장 우리 집은 생활하기에도 힘든 상황이라는 것을 알기에 아무것도 해드릴 수 없는 제가 밉고 그리고 죄송스러웠어오. 게다가 두 달 전에는 갑자기 숨 쉬는 것이 힘들어서 병원에 가셨었는데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어 심혈관에 혈액순환이 잘 안 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런 몸으로 그 힘든 일을 하신다고 생각하니 자식으로서 아빠를 공양하지도 못하는 제 처지가 너무나 한스러웠어요.
    아빠 연세에 은퇴하신 후 이제 정말 제2의 인생을 사셔야 하는 나이이신데 아직도 이렇게 힘든 일을 해야만 하는 것이 너무나 가슴 아팠어요. 정말 다른 누구보다도 평생 열심히 일만 하신 분이셨는데 노년에도 또 일만 하셔야 하는 것이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몰라요. 매달 내야 하는 월세, 생활비, 그리고 세금 같은 것을 내려면 단 하루도 빠짐없이 일을 나가야 하는데 요즘 들어 일이 줄어들어 걱정이라는 아빠의 말씀. 다른 사람들은 한 번씩은 꼭 나갔다는 해외여행을 가까운 제주도도 가보지 못하시고 비행기 타 보는 것이 소원이라는 아빠, 그리고 엄마. 내년에는 꼭 아빠, 엄마 모시고 제주도라도 가보고 싶어여. 그때까지 아빠, 엄마 아프지 마셔야 돼요. 매일 매일 밤마다 기도드립니다. 누군가의 노래에 나왔던 ‘아프지 말고,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 우리. 행복하자.’ 의 가사처럼.
  • 이**** 2021-01-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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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정엄마께 선물드리고 싶어요.
    환갑지나고 나이가 드시면서 건강이 약해지시는걸 느끼시는지
    요즘 기운이 없으신것 같아요ㅠㅠ 활력을 찾아드리고 싶어요^^

    엄마
    항상 자식들 먼저 챙기시고 이제는 손주들 챙기시느라
    정장 당신의 건강에는 무심했었는데,
    앞으로는 엄마의 인생을 멋지게 사셨음 좋겠어요.
    인생은 60부터ㅎㅎ
  • 유**** 2021-01-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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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비용도 부담되고 임신전에는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임신하고 아이와 나를 위해서 챙겨먹기시작했어요
    고생하는 남편은 정작 한번도 챙겨주지 못했는데
    잦은 야근과 업무 스트레스로 구안와사도 오고 어느 한곳 성한데가 없어도 묵묵히 가족을 위해 고생하는 남편을 위해 신청합니다
    이제 곧 두 아이에 아빠가 되는 남편~ 우리 열심히 살자!
  • 이**** 2021-01-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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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신랑에게 선물하고싶요

    항상 아기랑저만 챙기는 신랑 본인은 건강해서 괜찮다고하고 매번안심시켜줬지만 ㅠ 이젠 챙겨먹어야할 나이인가봐요
    건강했던남편도 면역이 떨어져서그런지 손발에 각질층이벗겨지는 증상이 나타나고 병원가도 그때문이네요 ㅠ 치료도 치료지만 이젠 챙겨먹어야할때인가봐요 매번 괜찮타고 안심시켜주는 말한마디에 알뜰살뜰돌보지못해 미안함이너무커요 미안한 맘을담아 신랑께선물하고싶어요~

    오빠~ 항상 남편역활 아빠역활 최선을다해주고
    항상 열심히 일해줘서 너무고마워~
    그리고 이젠 본인몸도 잘챙겼으면좋겠어요
    항상건강하고 많이많이사랑해요
    항상 응원할께요
  • 한**** 2021-01-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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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혈압이 높은 엄마를 위해 한포에 10가지 필수영양소를 챙길 수 있는 쁘띠앤드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요새 코로나 때문에 잘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건강 꼭 챙기셨음 해요

    엄마
    제가 엄마가 된 이후에 엄마의 사랑과 노고를 깨닫게 되네요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 F**** 2021-01-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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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젊고 예쁜 우리 엄마한테 선물을 꼭 드리고싶어요
    학생때 저를 낳으셨는데 그 젊고 예쁜 세월을 내게 안겨주고
    제 뒷바라지까지하고 계세요 저의 엄마 또래 사람들은 명품 하나씩 가지고 다니고 술도 마시러 다녀보고 여행도 가보고 그러시는데 매일 회사 집 회사 집만 반복하시고 계세요
    저도 학생이라는 신분에 해줄수 있는것은 한정이 되어있기에
    이런 좋은 이벤트를 보아 신청해봅니다 ......... 3일뒤에 엄마 생신이라서 이 선물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
  • 김**** 2021-01-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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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결혼하기전에는 부모님의 마음을 몰랐는데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되어보니 부모님의 마음과 행동들이 이제는 하나둘씩 알아지고 있던중 이혼을하며 자식을 혼자 키우는 불효를 내고 그것도 모자라 부모님 집에 들어가 지내고있는데 너무 죄송스럽고 늘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살고있었습니다.
    항상 감사한마음은 가지고있지만 넉넉치않은 형편에 마음만큼 감사함을 전하지 못하던 찰나 이런 좋은 이벤트가 진행중이라 용기를 내서 신청해봅니다.
    부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정**** 2021-01-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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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직장때문에 자취를 해서 부모님과 따로 살고 있어요! 그래서 부모님을 잘 못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22살인데 돈으로 해결하기에는 너무 부담이 큰 나이라서 이벤트에 당첨되서 부모님께 효도해드리고 싶습니다 요즘 날도 춥고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고 항상 건강챙기셔야 하는데 자식들인 저희를 챙기시느라 부모님들은 자기자신을 챙기시지 못하십니다 이렇게도 효도하고 건강챙겨드리고 싶네요 이 좋은 이벤트로 부모님께 감사하고 죄송했던 마음 존경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등등 모든 다 전해드리고 싶어요!!
  • 권**** 2021-01-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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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대상
    세상에서하나뿐인 우리엄마

    2)이유
    새해부터 갑작스럽게 아빠가 안계시게되었어요
    준비도없었기에 다들 많이지쳐있고 우울감과 힘든시기인데
    엄마가 제일힘들어하시기에
    몸도마음도지쳐있는 엄마에게선물해드리고싶어요

    3)메세지
    엄마 아프지말고 이제는 내가지켜줄께
    사랑해요♡
  • 송**** 2021-01-3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친정아빠께 드리고 싶어요
    항상 가족 뒷바라지 해주시는친정아빠
    결혼 전부터 후까지 딸의 일이라면 뭐든 다 재치고 우선이 되어 주시더니 첫째 손녀가 태어나자 내리사랑은 이어져갔고
    지금도 쭈욱 일주일에 4번이상은 맛있는 저녁을 해주시며 계십니다. 둘째까지 임신한 지금 저를위해 매번 첫째 케어를 도와주셔서 제가 편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요즘들어 부쩍 늙으신 아빠를 보고 있으니 마음이 아픕니다😭 당첨이 된다면 꼭 아빠께 선물 드리고 사랑한다 말하고 싶네요^^
  • 윤**** 2021-01-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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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평생 나라 지키는 군인으로 복무하시다가 제대 후 쉬실만도 한데
    할아버지 댁으로 귀농하셔서 당신의 두 부모님을 모시는것은 물론 1년 내내 농사 지으시고 , 몸 약한 엄마랑 떨어져 외로이 지내는 아빠에게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저와 제동생 둘 다 결혼 후 자식낳고 엄마 댁 근처에서 살고있어서 저희는 외롭지 않지만 가끔씩 댁으로 돌아오셨다가 가시는 아빠에게 큰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두 딸 들은 엄마편만 들어준다고 아빠는 왕따라고 진심반농담반으로 서운해하셨었는데 아빠 정말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 이**** 2021-01-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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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이벤트보자마자 엄마생각이 나더군요. 애둘낳고..내 새끼 챙기느라 엄마 몸이 안좋아지신줄도 몰랐습니다. 오빠가 신장이 안좋아 코로나에도 병원 생활을해서 오빠만 걱정했지. 엄마 생각은 잊어버렸지뭡니까. 저도 그렇듯 엄마도 새끼 병수발하느라 당신 몸은 잊으셨나 갑자기 안좋아지셨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제 나이까먹듯 엄마도 늙어가신다는걸 잊고살았네요. 저에겐 안좋은티를 안내셔서 몰랐습니다. 오빠 세끼 챙기느라 맘편히 아프지도 병원을 가지도 못하는 엄마께게 드리고 싶네요.
  • 이**** 2021-01-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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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 새아버지 ㅡ 제 나이 40이 다 된 지금..20년동안 한 번도 제대로 아버지라 불러드린 적이 없어 죄송스럽네요. 자식이 없는 새아버지께서 자식처럼 여겨주시고 시집 보내주시고 이제는 손자손녀도 봐주시는데 3월에 정년퇴직을 앞두시고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셔서 걱정스럽네요. 건강이라도 제가 챙겨드리고 싶어 신청합니다.
    2. 열심히 일하셨으니 이제는 건강 챙기고 여유롭게 즐겁게 사세요
  • 이**** 2021-01-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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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도 광주 사시는 언니에게 드리고 싶어요 언니가 태어날때부터 한쪽눈이 아픈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뇌출혈로 갑자기 쓰러지셔서 돌아가시고 맘고생 많이 힘드셨을텐데 택배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사는 제게 힘이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프지마시고 밥잘챙겨드시고 힘내시고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멀리있어도 제가 항상 곁에있다는거 잊지마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아버님하고 그리고 강아지 복실이, 방울이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잘커주길 바라고 이젠 맘 강하게 드시고 좋은생각만 하시고 즐겁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 2021-01-3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친정엄마에게 보내드리고 싶어요.
    21년 1월 1일 아침 9시 새해와 함께 아이가 태어났어요.
    나를 닮은 아이를 보며 마음이 겸허해지는 순간을 경험했고
    집에 계신 친정엄마가 생각이 났습니다.
    출산을 앞두고 너무 오고 싶어했던 친정엄마.
    나 낳을때 세상에 계시지도 않은 친정엄마가 그렇게 생각이 났더라며..
    아이를 낳는 건 그런 기분이라며..
    엄마가 부족해서, 처음이라서, 몰라서 너 태어날때 못해준 것들
    손주에게 해주고 싶어하셨는데 코로나확산을 막기 위한 한 사람이 되기 위해 집에 머무르셨는데 그 와중에 허리를 다치셔서 누워만 계셔서 생후 한달이 되도록 손주를 못 안아보셨어요.
    틈틈이 동영상 찍어 보내드리는데, 동생말로는 손주보다도 그 사이로 들리는 당신 딸의 목소리를 듣고 또 듣는다시더라구요..
    아마도 새로 태어난 첫 손주보다 35년 전 조산원에서 홀로 아이를 낳으며 친정엄마가 너무 보고싶었던 당신 기억에 저의 손을 한번이라도 잡아주고 싶으셨나봐요..
    타임머신이 있다면 35년 전 그 날 새벽으로 돌아가 엄마를 안아드리고 싶네요..
    엄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효도를 다 하지도 못했는데 내 아들을 낳아 그 마음보다 더 큰 사랑을 하게 되어 벌써부터 엄마를 서운하게 할까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엄마의 그 마음 잊지않도록 노력할게요.
    건강하세요♡
  • 최**** 2021-01-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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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고 아이를 낳고나니 다시 한번 엄마의 중요성을 크게 느꼈답니다ㅠㅡㅠ 항상 절 위해 고생하시고 제 생각을 먼저 해주는 우리 엄마에게 전해주세요!!

    엄마! 항상 건강하고 오래오래 함께 행복하자! 사랑해❤️
  • 김**** 2021-01-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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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께 선물 해 드리고 싶어요 ^^ 항상 열심히 사시는 엄마... 벌써 환갑이 넘으셨네요 ㅠㅠ 새해가 되니 엄마생각이 더더욱 많이 나요. 당첨되서 엄마께 꼭 좋은선물 드리고 싶어요 ♡

    엄마 ~ 항상 웃으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랑해요 ^^
  • 김**** 2021-01-3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부모님: 영양제 이것저것 챙겨 드시는 것을 귀찮아 하시는 부모님에게 오메가3, 루테인, CoQ10까지 함유되어 있어 완성형 종합비타민미네랄제인 쁘띠앤드를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메시지: 부모님 사랑해요★
  • 김**** 2021-01-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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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선물하고 싶은 대상은 41년째 함께 살고있는 시어머니와 저희 남편입니다.

    90세의 우리 어머니... 정말 정정하시고 건강한 편이신데 치매 초기증상으로 요즘은 저와의 신경전이 조금씩 일어나고 있어요. 열쇠 어디뒀는지 모르겠다, 난 안만졌다, 모른다로 일관하셔서 걱정이 많은데 더 나빠지지 않으셨음 해서 몸에 좋은거 드셔봤음 하구요.
    저희 남편은 2019년 2월 5일 설 당일에 뇌경색으로 쓰러졌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정도까지 재활을 열심히 해서 좋아졌는데 재개발로 신경쓰는 일이 많고 불의를 보면 못참고 할일은 하고 자야하고 할말은 또 하는 사람이라 잠을 잘 못자고 밤새는 날이 많아서 걱정이예요. 항상 글 올리고 댓글 달고 새벽 2시에서 3시는 되야 잠에 드는데 이러다 또 쓰러지면 어쩌지? 말려도 안되는 사람이라 어머니랑 남편 건강이 너무 신경쓰여 적어봅니다.
    건강 챙기기 정말 좋은 구성으로 나왔네요. 설 선물로도 넘 좋을 것 같아요.
  • 김**** 2021-01-3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새해가되서 앞자리바뀐 남의편 남편에게 선물하고싶네요
    저와남편은 10살차이 극복후 결혼해서 아들둘 네가족에 시부모님 모시고 같이살아요 시무보님과 저희친정부모님은 자식들이 건강에좋은건 다챙겨줘서 걱정은 없는데 남편은 영양제라곤 먹어본적도 없구 맨날 자긴 괜찮다고 애들꺼나 더사라고 쁘띠앤에서 애들꺼만 사죠 ㅠㅠㅠ 어디아프다고 말도 잘안하고 맨날 괜찮다고만 하던 남편이 새해가 되어 40대가 되더니 맨날 아프다고만하네요 그게다 저희가족 먹여살릴려고 밤낮없이 일하며 힘들어하는 남편의 건강이 너무 걱정되었는데 쁘띠앤에서 새해이벤트를 진행하니 한번끄적여봅니당 담첨이된다면 너무좋겠지만 안된다해도 너뮤좋은제품인거 아니 남편에게 꼭 선물할게요 쁘띠앤 새해에도 번창해용 ❤️
  • 김**** 2021-01-3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나 자신에게 선물하고싶어요.
    보건소에서 1년동안 코로나19와 싸우며 선별진료 근무, 역학조사, 확진자 이송 등 그 동안 참 고생한 나 자신아!! 맨날 야근은 밥 먹듯이 해서 피곤이 많이 쌓였지만 얼른 코로나가 종식되길 기다리며 열심히 고생했지 ! !
    일년동안 고생해서 2021년에는 햇살이라는 아기 천사가 찾아왔지만 무리했던 탓인가 일주일만에 햇살이는 나의 곁을 떠낫지.
    슬프지만 엄마아빠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더 좋은 곳으로 갔으리라 믿어!! 더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다음 아기 천사를 기다리고 싶어요!! 2020정말 고생했고 2021도 힘내자. !!
  • 김**** 2021-02-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16개월 손녀와 임신7개월 딸까지 지극정성으로 케어해주시는 친정엄마께 선물드리고 싶습니다. 퇴직하시고 자유로운 시간도 보내지 못하고 가족들을 위해 무한한 사랑을 주시는 우리엄마❤️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우리 아프지 말고 더 행복하게 살자~~내가 더 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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